매일신문

가을 가뭄탓 "송이 구경 힘드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을 가뭄으로 가을 송이가 거의 생산되지 않고 있다.상주 산림조합 경우 작년엔 하루 100∼600kg을 경매했으나 올해는 현재까지도 수집량이 전무하다고 관계자가 말했다. 조합 임산물 직매장 강동일씨는 "예년 같으면 지금쯤 200∼500kg 정도가 수집됐을 것이나 올해는 종균 자체가 말라 죽은 것 같다"고 했다. 채취농 이수창(51.낙동면)씨는 "거의 해마다 80kg 정도 송이를 따 왔으나 올해는 구경하기도 힘들다"고 했다.

상주에는 송이 채취 농가가 200여 농가에 이른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