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캐나다 참사관 부친 조의금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 캐나다 대사관 참사관부친 조의금 암센터에 기증

백안의 외국인이 우리나라 암퇴치사업에 사용해달라며 부친 조의금을 국립암센터에 기증했다.

5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주한 캐나다 대사관 참사관인 아더 프레이저씨가 지난달 전립선암과 대장암으로 투병하다 숨진 부친의 조의금을 국립암센터발전기금으로내놓았다.

프레이저씨는 이날 국립암센터를 방문, 박재갑 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면서 "20년간 암으로 투병하면서도 투병의지를 꺾지 않았던 부친의 뜻을 기려 한국 암환자들의 투병의지를 북돋우고 암정복을 위한 연구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