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캐나다 참사관 부친 조의금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 캐나다 대사관 참사관부친 조의금 암센터에 기증

백안의 외국인이 우리나라 암퇴치사업에 사용해달라며 부친 조의금을 국립암센터에 기증했다.

5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주한 캐나다 대사관 참사관인 아더 프레이저씨가 지난달 전립선암과 대장암으로 투병하다 숨진 부친의 조의금을 국립암센터발전기금으로내놓았다.

프레이저씨는 이날 국립암센터를 방문, 박재갑 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면서 "20년간 암으로 투병하면서도 투병의지를 꺾지 않았던 부친의 뜻을 기려 한국 암환자들의 투병의지를 북돋우고 암정복을 위한 연구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