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청 주차장 불친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시청에 볼일이 있어 건너편 주차장에 주차를 시키려 입구에 들어섰다. 키 크고 마른 주차장 남자직원이 위압적인 태도로 대해 그렇게 무서울수가 없었다. 권위를 갖춘 지위의 인물들이라 해도 그렇게까지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는 않을 듯 싶다.

시청의 계단오르내리는 일보다 주차장에서 그런 직원의 얼굴을 대하는것이 더 힘든 하루였다. 이정희 (dangi97@lycos.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