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항.묵호~울릉 항로에 투입키로 됐던 중형 쾌속여객선 '한겨레호'(473t.42노트.449명, 본지 8월20일자 보도)가 8일 취항했다
선사인 대아고속해운은 이에 앞서 6일 오전 울릉 도동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취항식을 가졌으며, 오후엔 묵호항에서도 취항 행사를 열었다. 이 배는 묵호~울릉 사이 87마일을 2시간20분만에 달릴 예정.
화.수요일을 제외하고 주 5회 육지에서는 오전 10시30분, 울릉에서는 오후 3시30분에 출발할 계획이다. 묵호~울릉 사이 편도 요금은 우등석 4만6천원, 1등석 4만2천원, 울릉주민 3만3천원, 소아 2만1천원 등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