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지호(27)와 김호진(32)이 오는 12월11일 화촉을 밝힌다.두 사람은 지난해 MBC TV 주말연속극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상대역으로 출연한 것이 계기가 돼 지난 1년3개월간 사랑을 키워왔으며 7일 양가의 승낙아래 결혼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사실을 공개할 예정인 두 사람은 유동근-전인화,최수종-하희라, 이재룡-유호정, 차인표-신애라 등에 이은 또 한 쌍의 연예인 커플이 되는 셈이다.
김지호는 최근 막을 내린 SBS 드라마'로펌'에 출연했으며, 김호진은 KBS1TV '우리가 남인가요'에 출연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