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윤정 챌린저테니스 8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톱시드 조윤정(삼성증권)이 2001벼룩시장배 국제여자챌린저테니스대회(총상금 5만달러) 8강에 올랐다.

10일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2회전에서 조윤정은 정양진(경동도시가스)과 풀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2대1로 신승했다.

2번시드 김은하(한국체대)도 다케무라 료코(일본)를 2대1로 물리쳤고 4번시드 전미라(삼성증권)와 6번시드 최영자(농협), 최진영(양천구청) 등도 2회전을 무사히 통과, 모두 5명의 한국선수가 8강에 합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