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P총재 추대 결의 자민련 당무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은 12일 오전 당무회의를 열고 이한동 총리의 제명으로 공석이 된 당 총재에 김종필(JP) 명예총재를 추대키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회의에서 한영수 부총재, 변웅전 대변인 등이 나서 김 명예총재의 총재 추대를 제안했고 김종호 총재권한대행은 "김 명예총재를 총재로 모시는 길이 당과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며 추대안을 상정, 의결했다.

이에 따라 김 명예총재의 수락여부가 주목되며 그가 수락할 경우 지난 97년 11월 박태준씨를 영입, 총재직을 맡긴 이후 3년 10개월여만에 총재직에 복귀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