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P총재 추대 결의 자민련 당무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은 12일 오전 당무회의를 열고 이한동 총리의 제명으로 공석이 된 당 총재에 김종필(JP) 명예총재를 추대키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회의에서 한영수 부총재, 변웅전 대변인 등이 나서 김 명예총재의 총재 추대를 제안했고 김종호 총재권한대행은 "김 명예총재를 총재로 모시는 길이 당과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며 추대안을 상정, 의결했다.

이에 따라 김 명예총재의 수락여부가 주목되며 그가 수락할 경우 지난 97년 11월 박태준씨를 영입, 총재직을 맡긴 이후 3년 10개월여만에 총재직에 복귀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