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청소년축구선수권 14일 트리니다드서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타플레이어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대결장인 제9회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17세이하)가 1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0월1일까지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펼쳐진다.각 대륙예선을 통과한 16개팀이 조별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이 대회는 85년 중국에서 16세 이하 대회로 출범했으나 91년 이탈리아 대회부터 나이를 17세로 상향 조정됐다.주최국인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크로아티아(A조)의 경기를 시작으로 열리는 이번대회는 3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브라질을 비롯해 2회 우승국 나이지리아, 아시아의 일본, 이란, 오만 등이 참가한다.◇조편성

A조=브라질, 호주, 크로아티아,트리니다드 토바고

B조=미국, 프랑스, 일본, 나이지리아

C조=스페인, 부르키나 파소, 오만, 아르헨티나

D조=말리, 파라과이, 이란, 코스타리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