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의 주요 테러사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건물의 폭발, 붕괴사건으로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빌딩에 충돌한 항공기에 타고 있던 승객 등 확인된 희생자가 156명에 달하고 있다.

전 세계 테러사상 최악으로 기록될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지난 25년동안 발생한주요 테러를 살펴본다.

▲1978.8.13= 팔레스타인해방전선에 의해 점령된 베이루트의 한 빌딩에 대한 공격으로 약 200명 사망.

▲1978.8.20= 이란 아바단의 한 극장에서 400여명 사망.

▲1983.10.23= 베이루트에서 두 건의 자살폭탄테러 발생. 폭발물이 적재된 트럭으로 미 해병대 본부(사망 241명)와 프랑스군 사령부(58명)를 공격.

▲1985.6.23= 토론토를 출발, 뭄바이로 향하던 인도항공 보잉 747기가 329명의승객을 태운 채 아일랜드 해역에 추락. 생존자는 단 1명도 없었으며 인도 정부 사고조사위원회는 시크교도 민병대의 소행이라고 비난.

▲1988.12.21= 런던발 뉴욕행 팬암 747여객기가 스코틀랜드 로커비상공에서 추락, 승무원과 승객 259명(미국인만 189명) 모두 사망. 지상에서도 11명의 희생자 발생.

지난 1월 리비아국적 압델 바세트 알리 알-메그라히가 네덜란드 특별법정에서테러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음. 미국 정부는 리비아의 배후조종을 의심.

▲1998.8.7= 케냐 나이로비와 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의 미 대사관에서 트럭폭탄테러 발생, 미국인 12명과 201명의 케냐인을 포함한 224명 사망. 사우디출신 국제적인 테러범 오사마 빈 라덴의 소행으로 간주됨. 미국은 보복으로 아프가니스탄과수단의 빈 라덴 거점 포격.

▲2001.8.10= 앙골라 UNITA 반군이 루안다 동쪽 약 150km지점인 젠자와 돈도구간을 운행하던 기차를 공격해 260여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부상.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