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안 적조주의보 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대보 이북의 동해 수역에서는 적조가 완전히 소멸된 것으로 판정돼 주의보까지 13일 해제됐다. 또 그 이남 동해 및 남해에 대해서도 경보가 주의보로 낮춰 발령됐다.

수산진흥원은 동해에서는 적조가 소멸했으며, 다른 수역에서도 대부분 적조가 사라졌다면서 이같이 조치했다. 현재까지 집계된 적조 피해는 어류 폐사 610여만 마리(80억원 상당)이며, 경북은 47만여 마리(15억6천여만원)로 나타났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