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재불명 한인 16명으로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WTC) 테러사태와 관련,연락이 두절되거나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교민 숫자가 14일 오전 8시(현지시간 13일오후 7시) 현재 15명으로 감소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소재 미확인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현준(32·뉴욕주 주정부) △강준구(ESPED·102층) △크리스티나 육(Cantor flitzerld·101층) △린다 장(Hong·Cal은행) △팬라 주 추(한국명 추지연·104층) △스튜어트 리(31·Data 씨엠스) △이명우(회계법인) △윤덕팔(팔윤) △ 구본석(LG화재보험) △김재훈(Andy Kim) △최연호(Wall St·증권회사) △김재인(53) △김경희(36·여)△박혜영(여) △조경희(Kaccy Cho·30)

외교부는 이와 함께 아메리칸항공(AA) 탑승자 가운에 교민으로 추정됐던 동 리(Dong Lee)씨는 미국 국적의 한인 엔지니어 이동철(48)씨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