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대 남자 열차 치여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8시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경부선 철도 하행선 서울기점 233.7㎞지점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50대 중반의 남자가 부산으로 향하던 241호 무궁화호 열차에 치어 숨졌다.경찰은 숨진 남자가 선로에 드러누운 채 경적을 울려도 피하지 않았다는 기관사 등의 진술로 미뤄 이 남자가 자살을 한 것으로 보고 지문 등을 채취, 신원을 찾고있다.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