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물적재 사전 포장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가족과 함께 경부고속도로를 이용, 대전에 있는 친척집에 다녀왔다. 출발할 때는 날씨가 맑았는데 김천 IC를 지나면서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비가오자 앞서서 주행하던 대형화물차량이 갑자기 비상등을 켜고 서행하면서 갓길로 들어서는 바람에 깜짝 놀랐다. 조금 지나자 갓길에는 여러 대의 화물차들이 줄지어 서서 적재물이 비에 맞는 것을 피하기 위해 방수포장을 하고 있었다.방수포장 작업을 하기 위해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는 화물차 때문에 당황하여 급제동을 해야 했고 좁은 갓길에 주차해 주행로 일부를 잠식하는 바람에 많은 위협이 되기도 했다.

비가 올 것에 대비해 화물차들이 출발하기 전에 포장을 했더라면 이같이 위협적인 상황이 생기지는 않았을 것이다. 앞으로 화물차 운전자들이나 운송회사 관계자들은 비가 올 것에 대비해 출발전 모든 준비를 마친 후에 운행했으면 한다. 신윤섭(대구시 읍내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