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벤처투자펀드 1호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0억원 규모의 경북벤처투자펀드 제1호가 19일 설립됐다.

이 펀드는 경북도(2억원), 경북테크노파크(5억원), 산업은행(23억원), 산은 캐피털(30억원) 등이 공동출자해 6년동안 도내 중소.벤처기업에 60% 이상을 투자하게 된다.

출자지분이 가장 많은 산은 캐피털을 운용조합원으로 해 1개기업 당 12억원 이하로 직접 투자하거나 발행주식 50%내의 주식매입을 통한 간접투자 등으로 운용된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