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컵 국제패러글라이딩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컵 국제 패러글라이딩 및 프레-월드컵 대회가 22일 문경 활공랜드에서 6일간 일정으로 개막됐다.

중국 21, 일본 14, 러시아 4, 호주·스위스 각 2, 터키 1명 등 43명의 외국 선수들과 국내 선수 5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것. 장거리 경주로 진행되며, 작년 대회 우승자인 카스파 에니(스위스), 95년 세계챔피언 한스 볼링거(독일) 등 수준급 선수들이 참가했다.

내년의 월드컵 대회 유치에 대비한 것으로, 개회식은 23일 오전 10시, 폐회식은 27일 오후 7시에 각각 열린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