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군 캐릭터 '호국이' 백두산 호랑이 상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민국 정예 육군의 상징 캐릭터로 백두산 호랑이를 담은 '호국이'가 선정됐다.24일 육군에 따르면 육군본부는 지난 5월10일부터 두달여 동안 공모를 통해 접수된 수천여건의 응모작 가운데 심의를 거쳐 육군을 대표할 상징구호로 '정예육군! 하나로 미래로!'를 뽑고 캐릭터는 '호국이'를 선정했다.

캐릭터 부문에서는 최수용(24·공주대)씨가, 상징구호 부문에서는 박주경(39·육군대학) 소령이 각각 대상과 함께 700만원과 300만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육군은 앞으로 지속적인 상품개발을 통해 내년초부터는 군내 PX와 시중 팬시점에서 다양한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