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상 심사위원회는 25일 전체회의를 열어 문예체육부문에 신상국(59겵≥訣?교사) 예총 문경지부장, 교육봉사부문에 조성원(63) 전 모전초교장, 산업경제부문에 이정무(56) 문경 부농표고버섯연구회장을 각각 선정했다. 효행부문상과 대상은 해당자가 없어 선정되지 않았다.
신씨는 미술협회 문경지부 및 예총 문경지부 창립에 중추적 역할을 했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두차례 특상을 차지했다. 조씨는 문경지역 초교 음악 발전과 문경시립합창단 창단 등에 공로를 세웠으며, 이씨는 부농표고버섯 연구회를 만들어 문경산 표고버섯이 우수농산물 품질획득을 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월17일 문경시민의 날 축제 중 열린다. 문경겴굳鑽1袖?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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