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중권 전 대표 경북북부 방문 지지 호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북부지역을 순방하며 대권을 향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민주당 김중권 전 대표는 26일 안동, 의성과 27일 문경, 예천, 상주를 잇따라 방문, 대구·경북의 자존심 회복을 위해 큰 뜻을 세웠다며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김 전 대표는 가는 곳마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대구·경북은 국채보상운동, 2·28 학생의거, 한강의 기적을 이룬 산실"이라며"이제 대구·경북의 긍지와 자존심을 살리고, 동서화합을 이룰 절호의 기회가 왔다며 그 앞에 자신이 앞장서겠다"고 협조를 당부.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과 관련,"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며"그런면에서 햇볕정책은 아주 중요하면서도 기본적인 정책"이라고 당위성을 역설했다.

김 전 대표는 또 정해걸 의성군수와 김수남 예천군수를 면담, 이들이 건의한 지역현안 사업 해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