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언론들 찬호 때리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리안 특급' 박찬호(28.LA다저스)가 미국의 스포츠 전문주간지인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로부터 혹평을 받았다.다음달 2일(한국시간) 발간될 예정인 이 주간지는 박찬호 관련 기사에서 "최근 김이 빠진 듯한 투구내용을 보이고 있는 박찬호가 자유계약시장에서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평가절하했다.또 이 주간지는 "승률 5할에서 20승 정도 넘는투수에게 2천만달러를 준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며 최근 다저스와의 연봉 재계약 협상이 거론되고 있는 박찬호를 직접 겨냥했다.또 "지난 8년간 의문시되던 박찬호의 끈기와 투지에 대해다시 한번 의문이 제기된 상태"라고 언급하고 다저스가 대런 드라이포트(5년간 5천500만달러 계약.오른쪽 팔꿈치 수술)에게했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것이라는 모구단 관계자의 말을 소개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