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A지하철역 가스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인근의 한 지하철역에서 정체불명의 자극성 가스가 누출돼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고 한때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LA 경찰과 소방국은 현재까지 조사결과 이 가스에서 인체에 위험한 화학 및 생물학 물질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중상자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5시께 LA 다운타운과 코리아타운 등지를 연결하는 지하철 메트로 레드라인 승객 20여명과 순찰 경관 2명이 윌셔.웨스턴 환승역에서 눈과 목이 따갑고 어지럽다고 신고해 첨단장비를 갖춘 화생방구조팀이 급파됐다.브라이언 험프리 LA소방국 대변인은 "레드라인을 샅샅이 조사한 결과 화학.생물물질이나 신경가스와 같은 위험물질 증거는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