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A지하철역 가스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인근의 한 지하철역에서 정체불명의 자극성 가스가 누출돼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고 한때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LA 경찰과 소방국은 현재까지 조사결과 이 가스에서 인체에 위험한 화학 및 생물학 물질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중상자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5시께 LA 다운타운과 코리아타운 등지를 연결하는 지하철 메트로 레드라인 승객 20여명과 순찰 경관 2명이 윌셔.웨스턴 환승역에서 눈과 목이 따갑고 어지럽다고 신고해 첨단장비를 갖춘 화생방구조팀이 급파됐다.브라이언 험프리 LA소방국 대변인은 "레드라인을 샅샅이 조사한 결과 화학.생물물질이나 신경가스와 같은 위험물질 증거는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