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등생 치아 홈메우기' 정부 저소득층 43억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내년부터 초등학생들의 충치예방을 위한 '치아 홈 메우기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소요 예산으로 국비 21억5천700만원 등 총 43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충치가 많이 발생하는 연령층인 초등학교 1학년생들의 어금니 홈을 충치예방용 재료를 사용하여 메워줄 경우 65~90%의 충치예방이 가능해져 국민의료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치아 홈 메우기사업 수혜자는 농.어촌지역 초등학교 1학년생 20만명과 도시저소득층 자녀 7만650명 등 27만여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전국의 보건소 치과진료실과 학교구강보건실의 치과의사, 공중보건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등 인력을 활용, 치아 홈 메우기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