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경마장 엄정심사했다" 김동태 농림 의혹설 부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마사회가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금마빌딩을 대구 장외마권발매소(TV경마장)로 조건부 선정한데 대한 의혹 제기와 관련, 김동태 농림부 장관은 27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며 의혹설을 부인했다.

김 장관은 이날 농림부 감사에서 한나라당 박재욱 의원(농해수위)의 질문에 "장외발매소 건물선정은 모집공고 후 접수된 물건중 서류심사 후 통과된 물건에 대해 분야별 실무진 실사와 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또 지난 1차 심의 때처럼 또다시 조건부 선정된데 대해 "금마빌딩은 장외발매소 용도에 맞는 건물이지만 사업일정상 오는 12월초 준공이 가능하고 추가 보완할 부문이 있기 때문에 건물주가 보완하는 것을 전제로 선정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