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장관 사의 부적절" 청와대 입장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근육암 재발로 입원한 안정남 건설교통부장관의 거취 문제와 관련, 오홍근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현재 안 장관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어떤 사의도 표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오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안 장관 문제의 초점은 안 장관의 건강상태로, 어떤 상태인지 정밀진단을 거쳐야 한다"며 정밀진단 결과에 따라 안 장관의 거취가 결정될 것임을 시사했다.

오 대변인은 이어 "안 장관이 어떤 상태인지 정확한 진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사의를 얘기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실제로 본인이 사의를 표명하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