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참사 희생자에 대한 배상금 지급을 놓고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뉴욕 타임스는 1일 미 정부는 이번 테러공격의 희생자가 사망 및 실종 약 6천명, 부상 8천700명으로 추산, 1인당 약 100만달러(한화 약 12억9천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한다는방침을 정해 과거 테러공격 피해자와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과거 오클라호마시(市) 연방청사 폭탄테러 및 케냐, 탄자니아 미 대사관 폭탄테러 피해자들과 그 유족들이 아무런 배상도 받지 못하거나 미미한 액수만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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