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안전띠 집중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또다시 안전띠 단속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대구경찰청은 최근 안전띠 착용률이 낮아짐에 따라 10월 한달간 안전띠 미착용에 대해 집중 단속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 한 관계자는 "안전띠 착용률이 지난 3월 집중단속 이후 98%까지 올라갔으나 최근들어 운전자들의 안전띠 미착용으로 착용률이 88%로 10% 가량 떨어져 일제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일상 근무와 병행해 안전띠 미착용자 발견시마다 단속하고, 매일 2시간씩전국적으로 동시에 중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사업용 차량(택시, 화물차, 고속버스)의 안전띠 미착용 행위와 관광·전세버스안에서 춤추는 행위, 가요반주기 장착에 대해서도 강력히 단속한다.

또 공무원들의 안전띠 착용률이 시민들보다 낮다는 여론에 따라 매주 1회씩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경찰관서를 포함한 관공서 앞에서 공무원들에 대한 안전띠 미착용 단속도 벌일 계획이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