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륜중 정성호 프로팀 직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륜중의 축구 유망주 정성호(15)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국내 프로에 직행했다.

김종만 대륜중 감독은 5일"정성호가 안양 LG구단과 계약금 2억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 계약했다"고 밝혔다.

정성호는 186cm의 큰 키를 앞세워 팀에서 최전방공격수와 스위퍼 등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전천후선수로 활약하며 15세 이하 국가대표로 뽑히는 등 주목받아 왔다.

정성호는 그러나 장래 병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학교를 자퇴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