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 대장급인사 단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남신(육사23기) 3군사령관과 김판규(육사24기) 1군사령관이 9일 합참의장과 육군참모총장에 공식으로 임명됐다.

정부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장급 인사안을 의결했다.

또 김종환(육사 25기) 국방부 정책보좌관과 홍순호(ROTC 4기) 국방부·합참 정보본부장, 서종표(육사25기) 국방대총장이 대장 진급과 함께 1군과 2군, 3군사령관에 각각 기용됐다.

기무사령관에는 문두식(육사27기) 기무사 참모장이, 해병대사령관에는 이철우(해사23기)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장이 중장 진급과 함께 각각 임명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