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카드 공식 출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카드는 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다이너스카드에서 '현대카드'로 공식변경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는 내년초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다이너스, 비자, 마스터 카드 브랜드를 모두 취급한 '멀티카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는 현대자동차 그룹내 금융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자동차카드'도 개발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경영은 현대캐피탈 이계안 회장, 이상기 사장 등 현대캐피탈 임원진들과 구 다이너스카드의 안태전 사장이 맡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