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보복 공격으로 인접국인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아근대5종선수권대회 개최가 불투명해졌다.
대한근대5종연맹은 우즈베키스탄연맹이 '현재 전시에 준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는 26일부터 3일간 타슈켄트에서 열 예정이던 대회의 정상적인 개최가 어렵다'는 내용의 전문을 보내왔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시아연맹은 현재 다른 개최지를 물색하고 있지만 적당한 곳이 없어상황에 따라서는 대회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이 대회에 남자 4명과 여자 4명을 출전시킬 예정이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