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하이키위오픈테니스-조윤정 기권승 8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윤정(삼성증권)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상하이키위오픈대회(총상금 14만달러)에서 뜻밖의 행운으로 생애 첫 단식 8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22위 조윤정은 11일 상하이 시엔샤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본선 2회전의 상대 선수 레이철 맥퀼런(호주)이 경기를 포기, 행운의 기권승을 거두고 8강이 겨루는 3회전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이로써 조윤정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투어 대회 8강에 진출, 세계랭킹이 110위권까지 오를 전망이다.

조윤정은 12일 세계랭킹 68위 알리샤 몰릭(호주)와 4강 진출을 다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