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성당 극단 초청극 '엄마의 노래' 19일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청송성당은 오는 19일 오후 극단 '함께 사는 세상'을 초청, 군민회관에서 '엄마의 노래' 공연을 갖는다.

장애아를 둔 어머니의 세상을 향한 노래가 주제인 이 공연은 성당측이 지역민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문화 생활을 위해 인형극.연극 등 초청공연을 자주 열겠다고 성당측은 밝혔다.

이번 공연에 대해 주민 이영희(45)씨는 "문화 불모지 청송에서 연극을 볼 수 있다니 얼마나 좋으냐"고 반겼고, 배정희(43)씨는 "아이들이 고교에 입학할 때까지 연극 구경 한번 못시켰었다"며 "앞으로는 문화원.군청 등도 이런 일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