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사정 고위급회의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사정위원회는 오는 17일 고위급 회의를 열어 주5일 근무제 도입 방안에 관한 최종 합의를 이끌어 낼 예정이었으나 노.사 양측의 내부 의견을 수렴한 뒤 추후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노사정위는 당초 장재식 산자. 유용태 노동장관과 장영철 노사정위원장, 김창성경총회장, 이남순 한국노총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고위급 회의를 통해 핵심쟁점인 연월차 휴가 조정에 따른 임금보전 방안 등에 대해 최종 합의를 도출할 예정이었다.양측은 실무협상팀이 마련한 합의안을 토대로 내부 의견조율 과정을 밟은뒤 실무협의와 고위급 회의 등을 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