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이란 뜻의 '스푸키' 또는 '스펙터'로 불리는 특수기로 특수부대의 침투를 엄호한다. 텔레비전, 적외선, 레이더 센서를 통해 야간이나 악천후에도 비행이 가능하며 양쪽 날개에 장착된 105㎜, 40㎜, 25㎜ 발칸포는 웬만한 지역은 초토화시킬 화력을 지녔다. 최근 개발된 AC-130U는 두배나 강화된 화력으로 2개의 서로 다른 목표를 동시공격할 수 있다. 미국은 AC-130U 13대와 AC-130H 8대를 보유하고 있다.13명이 탑승하는 이 공격기는 1989년 파나마 침공과 1983년 그라나다 침공때도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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