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칸포 무장 목표물 초토화 화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령이란 뜻의 '스푸키' 또는 '스펙터'로 불리는 특수기로 특수부대의 침투를 엄호한다. 텔레비전, 적외선, 레이더 센서를 통해 야간이나 악천후에도 비행이 가능하며 양쪽 날개에 장착된 105㎜, 40㎜, 25㎜ 발칸포는 웬만한 지역은 초토화시킬 화력을 지녔다. 최근 개발된 AC-130U는 두배나 강화된 화력으로 2개의 서로 다른 목표를 동시공격할 수 있다. 미국은 AC-130U 13대와 AC-130H 8대를 보유하고 있다.13명이 탑승하는 이 공격기는 1989년 파나마 침공과 1983년 그라나다 침공때도 맹활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