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MS 디지털 홈네트워크 제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디지털 정보가전의 핵심분야인 디지털 홈네트워크 분야에서 손을 잡았다.

양사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 빌게이츠 회장과 삼성전자 진대제 사장(디지털 미디어부문)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의 하드웨어 기술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초로 디지털 가전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마케팅하는 내용의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MOU) 조인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미디어 기술과 홈네트워크 'eHome' 사업과 관련한 신기술을 지원하고 삼성전자는 첨단 디지털 제품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양사가 앞으로 개발할 제품은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를제공하는 PC와 첨단 디지털 가전이며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NET 전략,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스크톱과 임베디드 윈도 제품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휴로 일반가정의 모든 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 컨트롤 기기 통합을 위한 신기술 개발을 주도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술을 지원받음으로써, 시장에서 삼성의 브랜드 이미지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