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인간 광우병 감염 의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도쿄(東京) 수도권의 종합병원에 입원중인 10대 여성 환자가 인간광우병(크로이츠펠트-야곱병.vCJD)에 감염됐을 가능성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교도(共同)통신이 18일 보도했다.

문제의 환자는 올 여름 경련 등의 증상을 보여 신경과 전문병원에 입원한 뒤 지난 9월 수도권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리 떨림 및 기억장애, 치매 등 인간광우병과 유사한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 환자가 인간광우병에 감염됐는지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3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