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東京) 수도권의 종합병원에 입원중인 10대 여성 환자가 인간광우병(크로이츠펠트-야곱병.vCJD)에 감염됐을 가능성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교도(共同)통신이 18일 보도했다.
문제의 환자는 올 여름 경련 등의 증상을 보여 신경과 전문병원에 입원한 뒤 지난 9월 수도권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리 떨림 및 기억장애, 치매 등 인간광우병과 유사한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 환자가 인간광우병에 감염됐는지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3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