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는 여성의 정보통신기술 분야 진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제3회 여성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공모대전의 대통령상 수상자로 '전통놀이'를 출품한 김영란(29.여.한국정보통신교육원 강사)씨를 선정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여성부장관상은 김진영(부산동명정보대)외 1명의 '엄마의 일기',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은 김유진(한국과학기술원) 외 1명의 '웹기반 색채교육 시스템', 문화관광부장관상은 이현주(대전여상 교사) 외 1명의 '한국의 풍어제', 정보통신부장관상은이선호(대전여상 학생) 외 4명의 '한국의 탑'이 각각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동아미디어센터 21층에서 열리며, 이곳에서 27일까지 나흘간 입상작 전시회가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