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고 교실증축 입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건설업체로 제한한 3개교실 신축공사 입찰에 무려 92개 건설업체가 등록에 참가, 경기침체를 반영하고 있다.

김천고등학교가 학급인원 35명 제한조치에 따라 부족한 교실을 확보하기 위해 3개 교실(일반교실 2개, 음악교실 1개) 건립 입찰을 공고하자 92개 업체가 등록에 참가했다.

19일 있은 입찰에는 89개 업체가 참가, 1억5천237만7천232원(내정가격 1억7천383만3천원)을 써넣은 ㈜ㅈ건설이 1위로 낙찰돼 학교측의 적격심사를 남겨두고 있다.이번 입찰에 참가한 89개 건설업체중 김천 소재업체는 9개뿐이고 80개 업체가 도내 타 시군에 소재한 외지업체였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