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직·이혼 비관 투신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새벽 4시 45분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ㄱ아파트 108동 경비실 앞에 이 동네에 사는 김모(44)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이모(63)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2년전 택시 운전을 하다 실직한 김씨가 지난해 아내와 이혼하는 등 최근 과음하며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로 삶을 비관,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