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두산 양팀 감독의 승리 확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종훈 2루타때 승리 확신

▲삼성 김응룡 감독=삼성이 큰 경기에 약하다고 하는데 우리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잘 싸웠다. 김종훈의 2루타 때 승리를 확신했다. 중간에 투입된 배영수는 기대 이상으로 잘 던졌지만 연습때 50~60개씩 밖에 던지지 않았던 갈베스는 4, 5회부터 구위가 나빠져 일찍 강판시켰다. 경기상황에 따라 선수들을 교체해가며 2차전에서도 승리하겠다.

--투수·야수 잇단 실책 아쉬움

▲두산 김인식 감독=선발 빅터 콜은 볼넷이 너무 많았고 중간 투수 이경필의 실투, 전상열의 실책도 아쉬웠고 역전했을 때 승기를 잡아나가지 못한 것이 패인이다. 그러나 우리 선수들이 기대 이상으로 잘했다. 심재학과 우즈 등 간판타자들은 부상에도 열심히 싸웠다. 2차전에서는 구자운을 선발로 내세워 반드시 승리하겠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