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도 반미단체 코카콜라 공장 폭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도의 극단주의 반미단체인 인민전쟁그룹(PWG)이 벵골만(灣)에 인접한 남부 안드라 프라데시주(州) 소재 코카콜라 제조 공장을 폭파했다고 현지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인디언 익스프레스지(紙)는 이 단체 소속원들이 미 제국주의에 대항한다는 명분으로 아트라카루에 있는 이 공장 보안책임자와 경비원들을 한 곳에 가둔 뒤 공장내 탄소발생 장치실에서 폭발물을 터뜨렸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 책임자는 공장 폭발이 반미행동에 따른 것이라고 확인한 뒤 공장 내부에 큰 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단체 조직원들은 공장 본관에도 폭발물을 설치했으나 점화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공장 안에 있던 코카콜라 차량 4대도 파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