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EEZ 조업척수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9일 제주에서 열렸던 한중 어업공동위원회 국장급 회의에서 우리 어선의 중국 EEZ(배타적 경제수역) 조업척수를 낚시류 어선은 기존 120척에서 132척으로, 통발류 어선은 30척에서 35척으로 늘리기로 합의됐다고 해양수산부가 22일 밝혔다반면 우리 EEZ에서의 중국 오징어채낚기어선 어획 할당량은 1만4천100t에서 1만2천100t으로 2천t 줄였으며, 양국은 자국 수역에서 조업하는 일본 어선 명단을 상대국에 통보키로 합의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