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 불로천 둔치 풋살 경기장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 처음으로 5인제 미니축구장인 풋살(futsal)경기장이 들어선다.동구청은 1억6천여만원을 투자, 내달 대구시 동구 불로천 둔치에 1천56㎡(300여평)규모의 풋살경기장을 착공, 내년 1월 개장할 계획이다.

축구장 바닥은 인조잔디가 깔리고, 야간조명시설을 갖춰 야간에도 풋살을 즐길 수 있다. 지압보도, 체력단련장, 잔디광장, 농구장 등의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사용료는 무료다.

풋살은 가로 20m, 세로 40m크기의 경기장에서 열리는 5인제 미니축구로 11인제 축구보다 쉽게 일상생활속에서 즐길 수 있고, 개인기 및 경기적응력을 높이는데 적합, 축구동호인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용규 문화공보실장은 "풋살경기장이 개장되면 내년 월드컵과 맞물려 지역 축구붐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