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우미 정문지원업체 나우 에이전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 분양,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수요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꿰뚫고 있습니다"대구시 수성구 황금동의 '나우 에이전시(NOW AGENCY)'는 지역의 주택업계에 '분양 도우미'로 잘 알려진 각종 행사지원 전문업체이다.

전속 20명, 시간제 100여명의 도우미를 두고 아파트분양과 교육지원, 기업홍보, 광고모델, 의전행사, 개업, 전문 업무보조, 리포트 등에 나서고 있다. 아무래도 가장 많은 노하우가 쌓인 부문이 아파트분양 업무쪽이라고 자평했다.

"도우미도 역시 신용입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끝까지 일을 봐주다 보니 단골고객들이 차츰 늘어가고 있습니다".

주택분양업무는 특별한 교육없이도 볼 수 있을 정도로 노하우가 쌓였다는 '나우 에이전시' 강남영(28) 실장은 "아파트의 특성이나 분양가, 수요자들이 관심갖는 부문은 물론 분양대금과 주택청약예금, 주택담보대출에 관해서도 충분한 지식을 갖고 있다"고 자랑했다.

강 실장은 "도우미의 상당수가 학비를 조달해 쓰는 대학생들로 시간에 쫓기다보니 세세한 곳까지 신경을 못써 매번 미안함을 갖게 된다"고 아쉬움을 표시했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