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밤, 신비의 우주세계를 탐험해보세요'.남구청은 오는 27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덕문화전당에서 '별밤 축제'를 연다.
남구지역 초.중등학생, 과학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시민천문대 이태형 대장의 '신비로운 우주로의 여행' 특강과 함께 은하계.행성 등을 촬영한 슬라이드 쇼가 펼쳐진다.
또 한국우주정보소년단이 제공한 10대의 천체 망원경을 통해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달의 표면과 분화구, 금성, 목성, 토성 등 행성들을 직접 관찰할 수도 있다.
남구청 관계자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우주의 신비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했다. 053)622-0763.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