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스카나의 하늘(CIELI DI TOSCANA)
한국에서만 20만장이 판매되었던 'SOGNO' 이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가 새롭게 선보인 앨범. 'Melodramma(멜로드라마)', 'E Mi Manchi Tu(그리고 당신이 보고 싶어요)' 등 안드레아 보첼리 특유의 비장미와 드라마틱함이 가득 찬 14곡 수록.
▼BIJOU
비쥬라는 팀을 만들어 리더 겸 프로듀서로 활동해온 주민이 내놓은 첫 솔로 앨범. 수채화처럼 맑은 이미지의 '아침에'를 비롯, '사랑해도 괜찮나요', '용서', 'Dust' 등 10곡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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