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 26일 이틀간 영덕에서 열렸던 시군 공무원 대항 제12회 경북지사기 축구대회에서 칠곡군청이 2명의 부정선수를 출전시켜 말썽.
26일 칠곡군청과 맞붙었다가 전반전을 2대 0으로 진 영덕군청 측은 "우리가 역대 최강팀인데 이상하다"며 공무원 연금관리 공단에 해당자의 신원을 질의, 공무원이 아닌 것으로 밝혀 내고 이의를 제기했다는 것. 그 후 양팀은 합의를 거쳐 후반전을 치렀으나 칠곡군청은 사실상 경기를 포기, 결국 2대3으로 역전패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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