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하철 건설·운영비 증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한 국회심의를 앞두고 대구지하철 2호선건설 사업비와 1호선 국비지원 불균형분을 각각 300억원과 370억원 증액시킨 1천686억원, 800억원으로 조정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당소속 상임위 간사와 예결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 정부예산안 조정회의를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건교위 간사인 백승홍 의원에 따르면 또 정부 안에서 전액 삭감시킨 대구공항 주활주로 보수공사에 따른 예비활주로 정비예산도 당초 건교부 안인 42억원을 반영키로 했으며 대구~조치원간 전철화 예산은 300억원을 늘려 500억원으로 했다.

반면 예천공항 확장사업의 경우 중앙고속도로가 완공됐고 중부내륙고속도로도 2004년에 완공될 계획이란 점 등을 감안, 정부 안인 133억원을 전액 삭감키로 했다.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