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추상미술그룹인 신조미술협회(회장 이영륭)가 주최한 '제20회 신조미술대상전'에서 유주희(44.영남대 서양화과 대학원)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주최측은 29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심사에서 "유씨의 작품 '무제'는 화면전체에 힘이 넘치고 작가 자신의 내면을 잘 표현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추상작품 113점이 응모했으며, 응모작은 회원들의 작품과 함께 30일부터 11월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된다.
△금상=송선영 △은상=구보희 △동상=김재종 최종우 △특선=장재철 이지은 고희정 김경희 이진화 권명자 손보경 박창수 권기자 권선혜 박상희 양택순 △입선=최진영 김희영 이지은 정민영 조민숙 김재호 조영주 정선혜 정연경 임봉재 류은희 권용배 이송미 은귀향 김영준 배준선 김령애 김선옥 노지인 이성희 정은주 장정원 박윤희 임지현 이윤선 장희숙 최희진 이주현 전상욱 김재혁 김명희 박지윤 서은주.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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