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규모의 조선해양전시회인 '2001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전(마린위크)'이 30일 오전 11시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김대중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부산시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이 전시회는 △조선.기자재 및 해양장비전과 △해양방위산업전 △항만.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 등 3가지 전시회를 통합해 마련한 것으로 25개국에서 403개 업체가 참가, 조선.해양전문전시회로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다.
이번 전시회는 바이어들을 위한 전문전시회여서 일반인들에게는 오는 11월 2일과 3일 이틀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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