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과 수확 현장체험 도시인들 방문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격적인 사과 수확철이 되면서 농촌체험과 산지에서 농산물을 사려는 도시인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문경의 경우 지난 24일 대전시 유성구 문예교실 회원(주부) 45명이 문경읍 팔영리 사과농장에서 사과따기 체험과 함께 60여만원어치의 사과를 사갔고 23일에는 서울 인사동 서예회원(주부) 45명이 문경읍 팔영리 사과농장을 방문했다.

또 22일에는 서울 강동구 주부단체 회원 45명이 문경읍 고요리 사과과수원에서 영농체험을 하는 등 사과수확철을 맞아 농촌체험 도시인들이 줄을 잇고 있다.

문경시 문경읍 진안리 한 과수원은 이들에게 직접 사과를 따가도록 하는 체험 코스를 만들어 사과를 팔고 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