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사과 수확철이 되면서 농촌체험과 산지에서 농산물을 사려는 도시인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문경의 경우 지난 24일 대전시 유성구 문예교실 회원(주부) 45명이 문경읍 팔영리 사과농장에서 사과따기 체험과 함께 60여만원어치의 사과를 사갔고 23일에는 서울 인사동 서예회원(주부) 45명이 문경읍 팔영리 사과농장을 방문했다.
또 22일에는 서울 강동구 주부단체 회원 45명이 문경읍 고요리 사과과수원에서 영농체험을 하는 등 사과수확철을 맞아 농촌체험 도시인들이 줄을 잇고 있다.
문경시 문경읍 진안리 한 과수원은 이들에게 직접 사과를 따가도록 하는 체험 코스를 만들어 사과를 팔고 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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